숨막히는 곳을 떠나.. 잠시 세미나를 다녀왔다.
비 오는 날 섬에 들어가는 느낌이란.. ㅡ"ㅡ
이상한 강사의 '창의성~ 어쩌고'를 듣고- 밥먹고.. 간담회(?!)를 하고 나니- 하루가 다 가버렸더군.
아침에 귀가 트이자마자 눈도 제대로 못뜨고~ 보이는 바다에 아직도 비가 내림을 살짝 원망도 하다..
우선 찍기 시작~ (클릭하시면 좀더 크게 볼 수있다는.. ㅡㅡ;;)
잠시의 자유시간을 이용~ 이곳 저곳 싸돌아보려했으나..
이래저래 상황이 여의치 않았던 관계로 ㅡㅡ'' 담은게 없다..
편한 숨돌리기는 결코 아니었지만.. 나름 - 숨은 쉴 수 있었다..
다음을 기약할 곳이 하나 늘었다.. 홧팅!!
다음을 기약할 곳이 하나 늘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