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는 곳을 떠나..  잠시 세미나를 다녀왔다.
비 오는 날 섬에 들어가는 느낌이란..   ㅡ"ㅡ
이상한 강사의 '창의성~ 어쩌고'를 듣고- 밥먹고.. 간담회(?!)를 하고 나니- 하루가 다 가버렸더군.


아침에 귀가 트이자마자 눈도 제대로 못뜨고~ 보이는 바다에 아직도 비가 내림을 살짝 원망도 하다..
우선 찍기 시작~ (클릭하시면 좀더 크게 볼 수있다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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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전망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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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전망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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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사우나로 피로를 살짝 덜어내고..나와서 다시금 찍은.. 여전히 비는 내린다..


잠시의 자유시간을 이용~ 이곳 저곳 싸돌아보려했으나..
이래저래 상황이 여의치 않았던 관계로 ㅡㅡ'' 담은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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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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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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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26평에 26만원이던..내 하루 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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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크게만 보이는 많은 장애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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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못차리고 혼자만 벌써 핀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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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를 빠져나갈 배를 기다리며..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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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안의 차안에서.. 증도의 마지막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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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안의 차안에서.. 증도의 마지막모습



편한 숨돌리기는 결코 아니었지만..  나름 - 숨은 쉴 수 있었다..

다음을 기약할 곳이 하나 늘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