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왜 옵니까?! 나랑 싸우러 옵니까?!"
"이제, 진짜 이야기할 차례.. 아닌가요?"
"착해지지 말고.. 우리 솔직해져요."
"남들이 보기엔 먼지만한 가시 같아도.. 그게 내 상처일 때는... 우주보다도 더 아픈 거예요"
"죽어 마땅하다고 생각했는데.. 나.. 살고 싶어졌어요."
"내 얼굴 까먹으면 안됩니다.. 사랑합니다.."
『 감성자극!! & '이나영&강동원'의 기대이상의 연기?! 』
그 이외엔.. 그닥.. 생각나는것 없음 ㅡㅡ;;
(2006.10.05 - 광주메가박스 - 5관 H열 8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