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from 지구바라보기 2006/12/14 15:44
 
 
어쩌다 보니..  올 들어 가장 춥다던.. 변덕스런 날씨에 가게된..        
영광백수해안도로..        
목포에서 영광까지 가는동안 수많은 기후변화를 겪어야 했던..        

드라이브.. 라고 하자..   ㅡㅡ;;        

- 2006.12.02 -        


바람이.. 때버 많이 불었어.. 앞으로 나가지도 못할만큼.. ㅠ.ㅠ



변덕스런 날씨는.. 파란 하늘도 보여줬지...






나를 빼고.. 용성오빠와 폐인들.. 추운 날씨에도.. 잘 들 찍어대더라~~ ㅋ


저 날의 날씨덕분에..        
내게 군고구마 장사해도 끄덕없을 모자가 생겼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