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는 아무것도.. 아무일도.. 아닌데내 것이 아님을 - 알고 있으니까..기대도.. 바람도.. 없다.허나..
내 나이 - 27
쉬- 걷어내지 못하는 시선에..내 자신이 당황하다..젠장-
-미쳐가는 외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