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해지다..

from 하루하루.. 2006/12/15 02:18
건들지마라.

이제 흥분된 살의도 식어버렸다...

냉정해져버렸다..

냉정해진 나는.. 말한마디로도 널 죽일 수 있다.

너란 것을 갈기갈기 찢어줄 지옥의 속삭임을.. 들려주게 하지.. 마라.






지금의 냉정함을.. 세포 하나하나에 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