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들지마라.
이제 흥분된 살의도 식어버렸다...
냉정해져버렸다..
냉정해진 나는.. 말한마디로도 널 죽일 수 있다.
너란 것을 갈기갈기 찢어줄 지옥의 속삭임을.. 들려주게 하지.. 마라.
이제 흥분된 살의도 식어버렸다...
냉정해져버렸다..
냉정해진 나는.. 말한마디로도 널 죽일 수 있다.
너란 것을 갈기갈기 찢어줄 지옥의 속삭임을.. 들려주게 하지.. 마라.
지금의 냉정함을.. 세포 하나하나에 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