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보니..
끝이 안 보이는 해치워야 할 일들만 가득이다.
숨이 막힐 만큼 가득이라... 미루고 미뤄서..
어느 순간.. 하기 싫게 만들어 버린 것.
멍청한 욕심은 버려야 하는데.. 무슨 미련으로 뒤를 돌아보는지 모르겠다.
왜.. 그랬나.. 싶다.
지금이라도.. 지금부터라도 하면 되는 것을~
그냐~ 안 그냐?!!
끝이 안 보이는 해치워야 할 일들만 가득이다.
숨이 막힐 만큼 가득이라... 미루고 미뤄서..
어느 순간.. 하기 싫게 만들어 버린 것.
멍청한 욕심은 버려야 하는데.. 무슨 미련으로 뒤를 돌아보는지 모르겠다.
왜.. 그랬나.. 싶다.
지금이라도.. 지금부터라도 하면 되는 것을~
그냐~ 안 그냐?!!